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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출·퇴근으로 에너지 아낀다…'에너지·기부라이딩' 4주간 운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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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서울시는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활용한 시민참여형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서울시와 '2026 에너지·기부라이딩'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에너지·기부라이딩 캠페인은 시즌1, 2로 나눠 운영한다.
시즌2는 올해 9월7일부터 10월16일까지 6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이달 15일부터 7월10일까지 4주간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활용한 '2026년 에너지·기부라이딩 시즌1'을 추진한다.
시민들은 바쁜 출·퇴근길 자전거 이용만으로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기부까지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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