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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보건환경연구원, 48시간 전 축산악취예보로 악취 대응 체계 구축
전북도민일보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전경식)이 악취 발생 48시간 전 예보를 통해 민원에 선제 대응한다.
연구원은 ‘전북혁신도시 악취 영향 예측 시스템’ 운영을 본격화하고 전북혁신도시와 김제 용지 축산지역에서 반복되는 악취 민원에 대응할 방침이다.
이번 시스템은 보건환경연구원이 기상청과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공동 개발한 것으로, 실시간 기상자료와 축산악취 배출 정보를 연계해 악취의 이동 경로와 영향 범위를 최대 48시간 전에 예측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현장 측정을 통해 실측값과 예측값을 비교·보완하며 예측 모델의 정확도를 높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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