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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데뷔 앞둔 '검색 1위' 성인 배우, 시합 직전 '뇌동맥류' 충격 진단 "아이들 때문이라도... 출전 포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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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시합을 앞두고 있던 포르노 스타 레아 고티(29)가 정밀 검사에서 뇌동맥류가 발견돼 경기를 포기했다.
영국 '더선'은 3일(현지시간) "레아 고티가 사전 메디컬 테스트를 받던 중 뇌동맥류 진단을 받았다"며 "오는 13일 맨체스터에서 열리는 토미 퓨리 대 에디 홀 대회의 언더카드 경기 출전을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대회에서 고티는 릴 벨시와 맞붙을 예정이었다.
고티는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영상을 올리며 이 사실을 직접 밝혔다.
고티는 "시합 출전 허가를 받기 위해 진행한 정기 MRI와 MRA 검사에서 뇌동맥류 의심 소견이 나왔고, 정밀 CTA 검사 결과 최종 확진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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