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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진 야간노동···근로시간 늘었는데 소득은 제자리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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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야간근로자 43.2세→41.6세심야 시간대일수록 15~29세 비중 높아지난 2월 10일 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 구의동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소포·택배를 분류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과 직접 관련 없음.
정지윤 기자전체 노동시장은 고령화되고 있지만 야간노동은 오히려 젊어졌다.
심야 배송과 물류, 음식배달 등 24시간 서비스업 확대로 밤에 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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