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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무효 처리하고 베팅금 돌려줘!".. '69초 패배 치욕' 맥그리거, 실망스런 복귀전 결과에도 황당 요구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5년 만의 옥타곤 복귀전에서 불과 69초 만에 부상 패배로 체면을 구긴 코너 맥그리거(38, 아일랜드)가 경기 결과에 불복하며 '무효 경기'를 주장하고 나섰다.미국 'USA 투데이'는 16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다리 부상 상태를 전하며, 맥스 할로웨이(35, 미국)와의 UFC 329 웰터급 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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