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0건8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당대표 선호투표' 놓고 친청계 반발... 민주당 "당내 이견, 오후 재논의"

오마이뉴스
'당대표 선호투표' 놓고 친청계 반발... 민주당 "당내 이견, 오후 재논의"

ONP 요약

새로운 정보통신 법이 7월 7일부터 시행되자 국민의힘 정당은 이 법이 잘못된 법이라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동시에 당의 대표가 자신과 의견이 다른 당내 의원들을 벌주려 하자 많은 의원들이 이것을 부당한 정치 보복이라고 항의했습니다.

진보 성향:정적 제거 공포정치 — 당의 분열을 외면하면서 반발 의원들을 윤리위로 탄압하는 독재적 권력 남용

중도 성향:당 분열 심화 징계정치 —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회피하고 반대파를 억압함으로써 조직 분열을 가속화

보수 성향:입법 권력 제한 필요 — 정보통신망법이 국가의 자의적 판단 권한을 확대하는 위헌 소지가 있어 헌법소원으로 견제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서 결선투표가 아닌 선호투표제(출마한 후보들 중 선호 순위를 매겨 투표하는 방식)를 도입하기로 한 가운데, 최고위원 등을 중심으로 반발이 터져나오면서 민주당이 '추가 논의'를 예고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대표 선출 방식과 관련해서 어제 전준위(전당대회준비위원회)에서 1차적으로 선호 투표제를 의결을 해 발표를 했는데, 일부 최고위원님들의 이견이 있어서 논의를 더 해야 할 것 같다"며 "이견이 있는 부분은 법리 해석을 포함해 오후에 있을 전준위에서 재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준위에서 오늘 기획평가위가 열리는 걸로 안다. 법조인이 많으니 법리 해석 해보고 재논의하는 것으로, 다시 한 번 검토해보겠다고 결론을 내렸다"라는 게 강 대변인의 부연 설명이다.

애초 내부 반발은 민주당 내 친청(친정청래)계 인사를 중심으로 터져 나왔다. 당장 이날 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도 "명백한 당헌·당규 위반으로 무효(이성윤 최고위원)", "당헌·당규 위반이 될 소지가 있다(문정복 최고위원)"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친애하는 X' 고통스럽기도…" 김유미의 낯선 얼굴 도전

노컷뉴스

급물살 탔던 올공 투표지 재검표, 국힘 강경파가 발목

노컷뉴스

롤러코스피 배경 '삼전닉스 레버리지' 지목→논란 지속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60대 부부의 52일 이탈리아 여행,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오마이뉴스

활시위 장면 빠진 '김혜경 여사 손털기' 영상 확산... 청와대 "악의적 편집"

오마이뉴스

부천시, 2027년 항일독립운동 기념과 일제잔재청산 사업을 추진

오마이뉴스

이 사건 개요

정보통신망법 시행, 국민의힘 헌법소원 청구 및 윤리위 징계 심의 가동

40건 · 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7월 7일 시행. 국민의힘은 위헌이라 규정하고 헌법소원심판 청구 추진.
  • 당 대표가 윤리위원회를 통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 지원 의원들에 대한 징계 심의 추진.
  • 당내 초재선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 등이 윤리위 가동과 징계정치에 강하게 반발 중.

전개 타임라인

  • '당대표 선호투표' 놓고 친청계 반발... 민주당 "당내 이견, 오후 재논의"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