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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V 배우 관심"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日 부글
머니투데이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으로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당한 그룹 룰라 고영욱(50)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진출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것에 대해 일본 현지 누리꾼들이 분노했다.
고영욱은 지난 13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 한국에선 직업 구하긴 힘들 거 같으니"라며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단 말을 어디선가 본 거 같은데,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법이 허락한다면"이라고 덧붙이며 일본에서 성인배우 활동을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누리꾼들의 비난이 일자 고영욱은 "이제 그만들 하쇼"라며 농담이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은 현지 매체와 온라인 커뮤니티, SNS(소셜미디어) 등으로 퍼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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