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557만명 가입한 '모두의카드'… 기동카 빈자리 노린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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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새 비수도권 46만명 급증… 추가환급 9월까지 연장 페이백 종료 앞둔 서울시, 대광위에 '기동카+' 출시 요청 '모두의카드' 가입자가 557만명을 넘어섰다.
비수도권 사용자도 반년 만에 46만명 늘었다.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의 페이백 혜택이 이달에 종료됨에 따라 모두의카드로 이동해 가입하는 사용자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모두의카드 가입자가 이달 기준 557만명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비수도권 사용자는 지난해말 125만명에서 171만명으로 약 46만명 증가했다.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에 따른 환급확대와 지역 맞춤형 지원이 더해지면서 비수도권 사용자가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정부는 지난 4월 추경을 통해 모두의카드 환급혜택을 확대했다.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은 기존보다 50% 이상 낮췄다.
출퇴근 전후 시차시간대 사용자에게는 기본형 환급률을 30%포인트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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