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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李대통령 이탈리아에서 G7 에비앙까지[청계천 옆 사진관]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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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李대통령 이탈리아에서 G7 에비앙까지[청계천 옆 사진관]

AI 통합 요약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국 정상회의(G7)가 한국을 초청국으로 개최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여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국 지도자들과 만남을 가졌으며, 국제 협력 강화와 한국의 기술 비전을 담은 논의에 참여했다.

이탈리아를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를 출발해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G7 회의가 열리는 프랑스 에비앙으로 이동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G7 정상회의장이 마련된 에비앙 로얄 호텔에 도착하자 프랑스 장 피에르 아스바자두리앙 G7 준비 사무총장 등이 영접했다.

이후 마크롱 대통령과 환영 인사를 한 이 대통령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메르츠 독일 총리, 룰라 브라질 대통령 등 과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이 대통령은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이라는 주제로 열린 첫 세션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수원국들의 개발수요는 여전히 확대중임에도 불구하고 공여국들의 공적 재원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G7 등 공여국과 수원국간 새로운 파트너십을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이후 음악회와 공식 만찬 환영 행사를 앞두고 중간에 독일, 캐나다와 양자 회담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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