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전세보증금 집주인 대신 국가가 관리한다…"월세 폭등 촉매제 될 것"
조선일보

[땅집고] 정부가 전세사기와 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파격적인 제도 개편을 추진한다.
임차인이 낸 전세보증금을 집주인이 직접 보유하는 대신 별도의 공적 기관에 맡겨 관리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운용 수익을 임대인에게 돌려주는 이른바 ‘안심신탁사업’이다.
집주인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가뜩이나 불안한 전세 시장을 뒤흔드는 자충수가 될 수 있다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