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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맞아 5㎝ 베였다"…나나 자택 침입 강도, 끝없는 '적반하장' 공분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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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선고를 앞두고 도리어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는 전날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 심리로 열린 추가 공판에서 "칼에 맞아 5㎝ 이상 베였다는 의료진 소견서를 받아왔다"며 추가 증거 제출 의사를 밝혔다.
A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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