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구혜선, '헤어롤' 가격 논란에…"공장식 가공 어려워 모두 수작업"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구혜선이 헤어롤 가격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밝힌다.

오는 18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구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직접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원형 헤어롤을 직접 소개하며 사업가로서 살고 있는 제2의 인생에 대해 전한다.

구혜선의 헤어롤은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으로 면세점 입점까지 성공했지만, 가격을 둘러싼 논란도 있었던 상황. 이 제품의 가격은 개당 1만3000원이다.

이에 대해 구혜선은 "저희 제품이 가격이 좀 있는 편인데 그냥 공장식 가공이 어렵다. 다 수작업을 해서 4차 가공까지 해야 한다"라고 설명한다.

그는 "상품을 만들기 전에 예술을 했던 사람이다 보니 예술은 작품의 가격을 매기는 것이 굉장히 주관적"이라며 "그 주관성을 조금 탈피해서 몇 배 수로 해야 남느냐 이런 것들을 계산하게 됐다"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돈에 대해 공부하게 된 것 같다. '내가 돈을 하나도 몰랐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는다.

구혜선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한 생각도 밝힌다.

그는 "'허언증이다', '말이 앞선다' 등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는 질문에 "많이 들었다. 말로 내뱉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인정했다.

이어 "나는 말은 안 하면 안 한다. 내가 나를 아는데 엄청 게으르다"며 "내가 한 말을 지키려고 하다 보니 결국 현실로 이루게 됐다"고 부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보수 성향 100%
2개 매체

구혜선, '헤어롤' 가격 논란에…"공장식 가공 어려워 모두 수작업"

세계일보
보수 성향

‘데이앤나잇’ 구혜선 “헤어롤 가격 논란? 다 수작업…‘허언증’ 많이 들었다”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비디오 판독도 마비…잠실구장 중계차 전원 차단 소동

노컷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美대선에 中개입' 트럼프 주장에…中 "터무니없는 말"

뉴시스 속보

'힐리어드 연타석포 6타점' KT, LG 6-1로 꺾고 5연승 행진

뉴시스 속보

불교가 맺어준 인연, 금지옥엽으로…'나는 절로' 1호 부모 나왔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