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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생명환경쌀·소가야 옥천쌀', 경남 우수브랜드됐다
뉴시스 속보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우수브랜드쌀 평가에서 고성군에서 재배된 '생명환경쌀'과 '소가야 옥천쌀'이 우수상에 선정됐다.
군은 경남도가 실시한 올해 경남 우수브랜드쌀 평가에서 지역 대표 브랜드인 '생명환경쌀'과 '소가야 옥천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성군은 최초로 일반쌀과 친환경쌀이 동시에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남 우수브랜드쌀 평가는 품위, 품종 순도, 식미, 계약재배, 판매실적 등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이번 평가는 경남 쌀의 품질 고급화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 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군은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철저한 품질관리와 브랜드 육성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브랜드 육성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찾는 명품 고성쌀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n@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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