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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공격수 충격 고백" 일본도 놀랐다, 38도 고열도 잊은 오현규 '결승골 투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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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이끈 결승골의 주인공 오현규(25·베식타시JK)가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었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지자 일본 매체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일본 축구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12일 "한국과 체코의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뒤 '놀라운 사실'이 알려졌다"며 "오현규는 열이 38도까지 올랐던 상황에서도 슈퍼 서브로서 역할을 훌륭하게 해냈다"고 조명했다.
또 다른 매체인 디앤서도 "오현규가 체코전 직후 방송 인터뷰를 통해 '몸이 안 좋았다.
열이 38도까지 올랐다'고 충격 고백했다"며 "경기 전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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