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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은행LTV 등 '3대 민생담합 적발' 공정위 직원들, 총 1500만원 포상금
머니투데이
밀가루와 은행 LTV(담보인정비율), 인쇄용지 등 민생과 직결되는 3대 담합사건을 적발한 공정거래위원회 직원들이 총 15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공정위는 지난 9일 '제2회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식'을 열고 총 2100만원의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밀가루와 은행 LTV, 인쇄용지 등 민생 관련 3대 분야 담합에 총 1500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졌다.
밀가루 담합 사건은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분 등 7개 제분사가 약 6년간 밀가루 가격을 담합한 사건이다.
공정위는 설탕 담합 조사 과정에서 밀가루 담합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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