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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레드카드가 아니다" 16강 진출에도 '분노한' 미국 포체티노 감독..발로건 퇴장에 "상대 선수를 밟으려는 의도가 없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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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벨기에가 세네갈에 대역전승을 거뒀다. 벨기에는 전반 24분, 후반 6분에 0-2로 뒤졌으나, 후반 41분과 44분에 루카쿠와 틸레만스의 골로 2-2 동점을 만들고 연장 후반 추가시간 5분에 틸레만스의 페널티킥 골로 3-2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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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발로건은) 절대 레드카드가 아니다.
상대 선수를 밟으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 미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16강 진출 후 퇴장 판정에 분노를 표출했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끈 미국 축구 대표팀은 2일(한국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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