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빌려줘" 음식점서 난동 뒤 흉기 들고 업주 추격한 30대 체포

ONP 요약
제주에서 함께 살던 허가 없이 머물고 있는 중국인 두 명이 작은 싸움 때문에 칼을 서로에게 휘둘러 다쳤다. 한 명은 온몸에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큰 문제가 없었고, 두 명 모두 경찰에 붙잡혔다.
진보 성향:불법체류 감시 부실 — 불법체류 신분이 적절히 단속·감시되지 못해 이런 사건이 발생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
보수 성향:외국인 범죄 심화 — 제주에서 중국인 간 흉기 사건이 반복되며 외국인 폭력 범죄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 오산경찰서는 음식점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흉기를 들고 업주를 뒤쫓아가며 위협한 혐의(특수협박, 재물손괴, 업무방해)로 중국 국적(중국 동포)의 3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 50분께 오산시 궐동의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의자를 던지고 기물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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