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28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머니투데이
오마이뉴스
매일경제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세계일보
동아일보
정치
진보 성향

AI 시대, 우리가 '서교동 마당집'에 모인 이유

오마이뉴스
조회 0
초여름 햇살이 제법 뜨겁게 내리쬐던 6월의 둘째 주 토요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오마이뉴스> '마당집'을 찾았다. 원래 이날은 오마이뉴스 연중기획 오마이포럼 의 일환으로, 베스트셀러 <김미경의 플러스 휴먼>의 저자 김미경 대표와 함께하는 강연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행사가 취소되었다는 아쉬운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실망도 잠시, 멋진 '대체 카드'가 날아들었다. 오연호 대표가 서교동 마당집에서 직접 내린 핸드드립 커피를 나누며 자연을 감상하는 '번개 모임'을 제안한 것이다. 아쉬움은 이내 설렘으로 바뀌었고, 나는 기쁜 마음으로 서교동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마당집에 모인 이들은 나를 포함해 모두 10명. 시인과 소설가 같은 문인부터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기자, 그리고 평범한 일반인까지 저마다의 삶의 궤적을 가진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로를 알아가는 서먹한 소개 시간이 지나고, 오연호 대표가 직접 마이크를 잡고 <오마이뉴스>의 역사와 철학을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오마이뉴스>의 '서교동 마당집'은 어떤 곳일까. 오마이뉴스의 마당집은 시민기자들과 독자들이 언제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문화 공간이었다. 과거 주택이었던 공간을 개조해 마당의 정취를 그대로 살렸으며, 오마이포럼을 비롯해 다채로운 인문학 강연과 소모임이 꾸준히 열리는 '시민 참여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AI 시대, '자연지능'의 가치를 발견하다 전체 내용보기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7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SK증권, 에스엠소프트랩과 MOU…증권업 첫 AI 금융플랫폼 구축

매일경제
보수 성향

국산 AI 반도체, 수요가 당기고 제조가 밀어준다

경향신문
진보 성향

SK증권, AI 차세대 금융플랫폼 구축 MOU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SK증권, 에스엠소프트랩과 'AI 금융플랫폼 구축' 업무 협약

연합뉴스
중도 성향

효성重, 초고압차단기로 美 시장 공략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나주 세지농협, 혁신도시 공공기관서 멜론 판매 호응

세계일보

26일부터 부산 바다가 열린다…해운대·송정해수욕장 개장

세계일보

이란 주장 타레미 “월드컵 설렘 보단 긴장감 느껴…모든 이란인 위해 뛸 것”

한겨레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북한 이 대통령 비난 담화... 통일부 "신뢰 회복 조치 흔들림 없이 이행"

오마이뉴스

전남광주통합 성패는 좋은 일자리 그리고 '사회임금'

오마이뉴스

"그림자처럼 살아온 우리들... 단속이라는 악몽 꿈꾸지 않도록 도와달라"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