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국제신문(부산)
general
중도 성향

“교육복지사 경력 10년 넘어도…1년차랑 월급 비슷”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전국 교육복지사(학내 사회복지사) 10명 중 8명은 경력 10년을 넘겼지만 열악한 처우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으로 역할이 커진 만큼 경력 인정과 호봉제 도입 등 노동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역노동사회연구소와 부산교육복지사협회, 부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16일 오후 국립부경대학교에서 ‘교육복지사의 조직참여 및 리더십 형성 요인조사 세미나’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노동환경과 학생 지원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연구소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0일까지 전국 교육복지사 309명을 조사한 결과 80.6%가 경력 10년 이상이었다.

대부분 학사 이상이지만 월평균 임금은 285만5000원으로 전체 임금근로자 평균보다 35만 원 낮다.

일각에서는 “1년차와 10년차 임금이 똑같고 업무량은 늘어난다”며 처우 개선을 요구했다.업무 구조도 문제로 꼽혔다.

교육복지사들은 교육급여와 늘봄학교 등 다른 업무까지 맡았다.

이 탓에 고유 업무에 집중할 시간이 줄었다.

연차 사용을 주저한 가장 큰 이유는 학생 지원 공백 우려로 67.1%였다.

64.6%는 낮은 임금을 보완하려 연차 대신 수당을 택했다.교육복지사의 제도적 지위를 분명히 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부산교육센터 안헌주 전임교수는 “역할과 책임은 무한히 확장됐지만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지위는 전무하다”고 지적했다.

모호한 지위에서 책임만 커지는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취지다.연구진은 경력 인정과 호봉제 도입, 적정 임금체계와 고유 업무 기준 마련을 과제로 제시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Frente Amplio pide a Laura Fernández convocar proyectos para combatir evasión y elusión fiscal

Delfino.cr - Portada

Amman Municipality: Traffic diversions on Princess Tharwat Street this Friday

Jordan News

JFDA: 15 establishments closed and 65 suspended in Irbid over 3 months

Jordan News

국제신문 (Kookje Ilbo)의 다른 기사

부산~로테르담 북극항로 열 첫 선박 확정…해양수도 1000억 펀드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세계유산위 19~29일 부산 개최…인류 공동자산 보존 머리 맞댄다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종합)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