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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이강인, 월드컵 전체 1위 '또' 올랐다... 패스 이어 드리블 성공도 '톱클래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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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이강인, 월드컵 전체 1위 '또' 올랐다... 패스 이어 드리블 성공도 '톱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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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명실상부한 에이스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체에서도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앞서 패스 등급 지표에서 전체 1위에 오르더니, 이번엔 이번엔 드리블 지표에서도 전체 선수들 중 당당히 최정상에 섰다.

축구 통계 매체 스카우팅 스탯은 24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선수들의 드리블 성공 횟수를 바탕으로 순위를 매겨 순위를 공개했다.

이강인은 2경기에서 무려 9차례나 드리블을 성공시켰다.

퀴라소 축구 대표팀 공격수 타히트 총(셰필드 유나이티드)과 수치는 같지만, 매체는 이강인을 순위표 상단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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