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동아일보
매일경제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음주운전 10년내 재범’ 가중처벌 기준 만든다

동아일보
조회 0
‘음주운전 10년내 재범’ 가중처벌 기준 만든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대법원이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뒤 10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저지른 사람의 형량을 정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만들기로 했다.

경찰의 음주측정을 방해하는 이른바 ‘술타기 행위’를 처벌할 양형기준도 함께 마련됐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위원장 이동원 전 대법관)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양형기준 수정안을 심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양형기준이란 판사들이 형량을 정할 때 참고하는 법원의 가이드라인이다.

이번 양형기준 신설은 2023년 도로교통법이 개정된 데 따른 조치다.

헌법재판소는 2021년 2회 이상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 가중처벌토록 한 윤창호법 조항에 대해 책임에 비해 과도한 형벌을 규정하고 있다는 이유로 위헌 결정을 내렸고, 국회는 2023년 구체적인 시간적 제한을 규정하기 위해 ‘10년 이내 재범’을 가중처벌하도록 법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대법원이 올 하반기 안으로 양형기준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2024년 5월 가수 김호중이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7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술타기' 등 음주운전 처벌 … 대법, 양형기준 손질 나서

매일경제
보수 성향

'음주 뺑소니' 복역 김호중, 30일 출소…가석방 심사 통과

연합뉴스
중도 성향

대법원 양형위원회, '술타기' 양형기준 만든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rump Blames Reflecting Pool Disaster on 'Vandals'

Reason

The student loan changes to know before Big Beautiful Bill changes kick in July 1

New York Post

‘중국을 이겨라’ AI 규제 않는 미국, 군비 확장 부추기다

한겨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의대 미선발 인원 ‘모집유보’ 인정…“평가지표 불이익 해소”

동아일보

美국민 절반 “이란전, 비용 치를 가치 없었다”…트럼프 지지율 34%

동아일보

“숙소서 담배 피웠으니 20만원 내라”…비흡연 여성에게 ‘벌금 소송’ 협박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