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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구글 떠난 두명의 천재…"AI 전쟁은 지금부터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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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보다 귀한 AI 인재…구글 핵심 연구자 잇단 이탈에 시장도 '출렁' '제미나이 공동리드' 노엄 사지어, 챗GPT 개발사 '오픈AI' 합류 '노벨화학상 수상' 존 점퍼,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 합류 AI 뉴스는 매일 쏟아지지만 진짜 재미는 그 뒤에 있다.
'AI+'는 국내외 AI 이슈와 글로벌 기업들의 움직임을 따라간다.
낯선 기술 뒤에 숨은 돈의 흐름과 시장 참여자들의 선택, 산업의 변화를 이야기로 풀어낸다.
요즘 AI 업계에서 가장 비싼 자산은 엔비디아의 GPU가 아니다.
사람이다.
과장처럼 들리지만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꽤 현실적인 얘기다.
GPU는 물론 비싸다.
물량도 부족하고 전력도 필요하다.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있다.
하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AI 연구자는 다르다.
돈을 쏟아붓는다고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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