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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집 22차례 찾아간 브라질 여성…징역 1년·집행유예 2년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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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집 22차례 찾아간 브라질 여성…징역 1년·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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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자택을 수차례 찾아가 스토킹을 하고 주거지에 무단으로 들어간 브라질 국적 여성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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