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대구백화점, 명성 잃고 최대주주 세경인베스트 등으로 변경
세계일보

대구백화점의 창업주 2세인 구정모 회장이 보유 지분을 처분하면서 최대주주가 변경된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구백화점은 최대주주인 구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 6인이 보유 중인 보통주식 279만5743주(지분 25.82%)를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양도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전날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총 매각 대금은 224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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