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트럼프 최측근 ‘대이란 강경파’ 그레이엄 의원 급사
경향신문
자택서 심장마비…향년 71세‘한국의 쿠팡 제재’ 비난 앞장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이 11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71세.그레이엄 의원실은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그레이엄 의원이 갑작스럽고 짧은 투병 끝에 별세했다”고 밝혔다.
NBC는 이날 밤 그레이엄 의원의 자택에서 ‘심장마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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