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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풍선으로 버틴 '스타1'…플랫폼은 이용자 묶어 콘텐츠 생태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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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풍선으로 버틴 '스타1'…플랫폼은 이용자 묶어 콘텐츠 생태계 유지

[MT리포트 - 한국 e스포츠의 현주소] ④리그가 사라진 종목은 어떻게 살아남나…스타1, 개인방송에서 10년째 생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월 방한 기간 세 차례나 PC방을 찾아 "한국이 e스포츠를 만들었고, e스포츠가 PC방과 지포스(GeForce)를 키웠다"고 말했다.

젠슨 황이 결코 잊지 못한다는 국내 e스포츠 문화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2016년 스타크래프트1 프로리그가 공식 폐지됐을 때 업계에선 "이 종목은 끝났다"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스타1은 사라지지 않았다.

무대가 방송사에서 개인방송 플랫폼으로 옮겨갔을 뿐이다.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이 운영하는 'ASL(아프리카TV 스타리그)'은 올해로 10년째, 시즌22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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