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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에서 복덩이가 왔다…‘26세’ 예비역 포수, 어떻게 152억 전설 후계자 됐나 “믿고 맡겨주신 김원형 감독님 덕분”
조선일보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야구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 복덩이가 왔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백업 포수 윤준호(26)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8차전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맹활약하며 팀의 7-3 승리를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시원한 홈런을 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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