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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당해 ‘뇌사’ 청년, 7명에게 장기기증···법원, 가해자 ‘징역 6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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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어린이집 운영자의 남편이 직원 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교직원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약 4개월간 12명의 교사 피해자가 발생했으며, 법원은 성폭력 재교육 이수와 보육기관 7년 근무 제한을 추가로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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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동생 돌보며 성실히 생활재판부 “남은 인생 펼치지 못해”법원 마크폭행을 당해 뇌사 판정을 받은 청년이 장기기증을 통해 7명에게 새 삶을 주고 숨을 거둔 사실이 재판과정에서 뒤늦게 드러났다.
가해자에게는 징역형이 선고됐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장우석 부장판사)는 19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28)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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