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모래놀이는 저쪽으로"…제주 해수욕장서 백사장 이용 갈등
세계일보

제주 주요 해수욕장에서 백사장 이용을 두고 물놀이객들과 영업 허가를 받은 마을단체와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
20일 제주도 홈페이지 '제주도에 바란다'에는 '최근 가족과 함께 협재해수욕장을 방문했다가 매우 부당한 일을 겪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당시 만조 시간으로 인해 백사장 폭이 매우 좁아진 상황에서 파라솔이 대량으로 설치돼 사실상 머물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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