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사건· 사건 전체6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연합뉴스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인천일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여학생 얼굴로 딥페이크 음란물 만든 중학생 무더기 송치

뉴시스 속보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지역에서 같은 중학교에 다니는 여학생 얼굴 사진을 이용해 '딥페이크(Deepfake)' 음란물을 만든 뒤 공유한 남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 영상물 제작 및 반포 등) 혐의로 A군 등 8명을 검거해 형사 처벌 대상인 4명을 수원지검에, 형사 미성년자인 촉법소년 4명을 수원가정법원에 순차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 같은 학교 여학생들 SNS에 올라온 사진을 캡처한 뒤 이를 다른 사진과 합성해 음란물을 만들고 공유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여학생은 1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군 등은 자신들끼리 음란물을 공유했으며 외부에 유포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1건4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4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왜 졌냐" 전문성 없이 호통…'선동열' 떠오른 맹탕 청문회

노컷뉴스

"바닥 아니었네"…'패닉셀'에 더 하락한 코스피·코스닥

노컷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자연사 시켜야"…또 경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란, 오만의 '호르무즈 공동관리안' 거부…해협 통제권 확대 요구

뉴시스 속보

한화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임동준 전략사업 부사장 내정

뉴시스 속보

[정선소식]지속가능발전협, 친환경 물나눔 캠페인 '아리샘' 본격 추진 등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같은 중학교 여학생 사진 캡처해 '딥페이크 음란물'…8명 송치

6건 · 6개 미디어

관련 개체

South Korean middle school students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같은 중학교 여학생 사진 캡처해 '딥페이크 음란물'…8명 송치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여학생 얼굴로 딥페이크 음란물 만든 중학생 무더기 송치

🇰🇷인천일보

같은 학교 여학생 사진 캡처해 음란물 합성…중학생 8명 송치

🇰🇷머니투데이

같은 중학교 여학생 사진으로 음란물 제작…8명 중 4명은 '촉법'

🇰🇷연합뉴스

같은 학교 여학생 얼굴로 '딥페이크 음란물'…중학생 8명 송치

🇰🇷동아일보

같은 중학교 여학생 사진으로 딥페이크 음란물…남학생 8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