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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쓰면 금리 오른다… 신협, 최대 연 8.5% 적금 출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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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신한카드, '플러스정기적금' 출시 우대금리 기준 충족 시 연 8.5% 신한카드를 쓰면 최대 연 8.5% 금리를 제공하는 신협의 적금 상품이 나왔다.
신협중앙회는 신한카드와 협력해 우대조건 충족 시 연 8.5% 금리를 제공하는 '플러스정기적금' 10차 상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플러스정기적금'은 신협이 신한카드와 연계해 선보이는 고금리 특화 적금 상품이다.
2020년 10월 첫 출시 이후 올해 10회차를 맞았다.
이번 10차 플러스정기적금은 기본금리 연 3.0%에 우대금리 최대 5.5%포인트(P)를 더해 최고 연 8.5% 금리를 제공한다.
상품은 12개월 만기로 운영된다.
월 1만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오는 10월31일까지다.
1인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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