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주식도 STO(토큰증권)로 거래하고 싶다[투데이 窓/소윤권]
머니투데이
금융위 토큰증권 가이드라인 발표 임박 미국에선 토큰화된 주식 활발히 거래돼 좋은 자산 더 간편히 거래하게 만들어야 지난달 이 지면을 통해 필자는 STO(Security Token Offering)가 '소문난 잔치'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는 현실적인 제도 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과도한 규제와 높은 발행 비용은 이제 막 태어나려는 시장의 숨통을 조일 수 있으며, 투자자 보호와 시장 활성화는 얼마든지 함께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로부터 한 달이 지난 지금, 시장은 또 하나의 중요한 변곡점을 앞두고 있다.
금융위원회의 STO 가이드라인 발표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기대와 긴장이 교차하고 있다.
이번 가이드라인이 국내 STO 산업의 방향을 결정할 첫 번째 이정표가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