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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2600만㎡ 조성"…최정호 익산시장의 첫 기자회견 '일성'
프레시안
ONP 요약
반도체 사업이 호황이면서 정부 세수(세금)가 많아졌다. 정부가 이 돈을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격차를 줄이고, 지역을 고르게 발전시키고, 청년과 교육에 투자하는 데 쓰기로 했다. 자세한 계획은 다음 주에 공개할 예정이다.
최정호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8일 "익산에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새롭게 조성할 것"이라며 "전략적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산업의 중심축을 첨단산업으로 빠르게 재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정호 시장은 이날 취임 후 첫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선 9기 시정 운영방향'을 발표했다.
최 시장의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방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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