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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생활권 따라 행정지도 재편한다…국가기초구역 147개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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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지역 중심 18개 구역 조정·8개 폐지 일부 우편번호 변경…도시 변화 반영한 행정체계 정비 경기 광명시가 재개발·재건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환경에 맞춰 국가기초구역을 전면 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와 철도, 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기준으로 국토를 세분화한 행정 단위다.
우편번호의 기준이 되는 것은 물론 소방·경찰·통계·교육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정은 도시 정비사업이 진행되면서 기존 국가기초구역 경계와 실제 생활권 사이에 차이가 발생하면서 이뤄졌다.
변화한 도시 구조와 주민 이용 패턴을 반영해 보다 합리적인 공간정보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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