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청래 탑승 차량' 파손한 용의자 추적…재물손괴 혐의
ONP 요약
진보 진영의 유시민 작가가 현 대통령을 비판했고,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당을 해치는 말을 하지 말라'고 반박했어요. 그 같은 날 저녁, 당 대표 후보인 정청래의 차량이 누군가에게 공격받아 부서지는 일이 일어났고, 경찰이 범인을 찾고 있어요.
진보 성향:극우의 정치적 악용 — 유시민의 진보적 비판을 극우 세력이 민주당 와해론으로 왜곡하면서 당 내 갈등이 폭력으로 번졌다고 봄.
중도 성향:당 결집과 폭력 배척 — 현 상황에서 당의 단결이 필요하지만, 모든 폭력은 배척하고 진상 규명이 필수.
경찰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타고 있던 차량을 파손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날 정 전 대표의 차량을 공격한 남성 A씨를 재물손괴 등 혐의로 추적 중이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쯤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를 마치고 떠나려던 정 후보 차량을 발과 도구 등으로 가격했다.
이로 인해 차량 일부가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전 대표 측은 2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차량 습격 사실을 알리며 "차량 내부에 탑승하고 있던 후보를 향한 위협, 폭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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