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화장품 소비 온라인으로 이동…도내 화장품 매장 3년 새 270곳 줄어
경남도민일보
화장품 유통 채널의 중심이었던 ‘로드숍’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화장품 소비가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경남의 화장품 가게는 3년 새 270여 곳이 문을 닫았다.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5월 경남지역 화장품 가게는 2255개로 전년 동월(2354개)보다 4.2%(99개) 감소했다.
5월 기준 도내 화장품 가게는 △2023년 2532개 △2024년 2455개 △2025년 2354개 △2026년 2255개로 매년 줄었다.
3년 전과 비교하면 10.9%(277개) 감소해 10곳 중 1곳이 사라진 셈이다.새롭게 문을 여는 화장품 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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