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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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볼 받으니 신기록 실감난다" 역대 18홀 최소타 기록 유해란의 새로운 목표는 "올림픽 출전" 테일러메이드 '60' 각인 TP5 볼 전달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테일러메이드가 남녀 메이저 대회 사상 최초로 18홀 60타 신기록을 작성한 유해란에게 숫자 '60'이 새겨진 특별제작 TP5 골프볼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유해란은 최근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몰아치며 11언더파 60타를 기록했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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