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정치적 현수막·난투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밟는다
ONP 요약
FIFA ha anunciado un plan para privatizar la Copa del Mundo mediante una empresa semipública que permitiría la participación de inversores privados. La UEFA, junto con sus 55 asociaciones miembros, ha convocado una reunión de emergencia para evaluar la propuesta y considerar un posible boicot.
진보 성향:Oportunidad de ingresos — los progresistas ven la privatización como una forma de aumentar los ingresos de las federaciones y modernizar el deporte.
중도 성향:Preocupación por la gobernanza — los moderados destacan la necesidad de debate y la posibilidad de boicot si la propuesta avanza.
보수 성향:Amenaza a la integridad — los conservadores critican la comercialización y advierten que la privatización corroe el espíritu del fútbol.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아르헨티나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는다.
30일(한국 시간) AP통신은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말비니스 현수막 논란 및 난동이 있었던 아르헨티나에 대한 징계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16일 잉글랜드와의 대회 4강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종료 후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영토'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세리머니를 했는데, 이게 정지척인 메시지라는 의견이 나왔다.
남서 대서양에 위치한 영국 해외 영토인 포클랜드 제도는 영국과 아르헨티나 간의 주권 분쟁 지역으로 남아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20일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배한 이후에는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스페인 미드필더 가비와 수비수 에릭 가르시아를 공격하는 일도 벌어졌다.
당시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아르헨티나 측면 수비수 나우엘 몰리나는 스페인 미드필더 로드리가 월드컵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달려갈 때 손으로 그를 가격했다"며 "이후 파레데스, 가르시아, 가비 등 여러 선수가 대치했다. 이 과정에서 파레데스는 밀치고 발로 차는 등의 공격적인 행위를 보였다"고 설명한 바 있다.
AP통신은 "FIFA는 스페인전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한 아르헨티나 선수 2명 징계 절차를 밟고 있으며, 포클랜드 제도와 관련된 정치적 현수막을 펼친 것에 대해 아르헨티나축구협회도 함께 제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FIFA 측은 '기소된 모든 이들은 자신의 입장을 표명할 기회를 받으며, 그 이후 FIFA 징계위원회에서 적절한 시기에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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