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0%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갑자기 훌쩍 큰 우리 아이, 이것 한번 의심해봐야 합니다

오마이뉴스
조회 0
갑자기 훌쩍 큰 우리 아이, 이것 한번 의심해봐야 합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넉넉했던 아이의 옷이 어느새 짧아지고, 새로 산 신발도 금세 작아졌다고 느낄 때가 있다. 어제보다 훌쩍 큰 듯한 모습에 반가운 마음이 먼저 들기도 한다. 하지만 성장 속도가 또래보다 지나치게 빠르거나, 평소의 성장 흐름에서 벗어날 정도라면 한 번쯤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2차 성징이 이른 시기에 나타난다면 성조숙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성조숙증은 또래보다 사춘기가 일찍 시작되는 상태를 말한다. 의학적으로 여아는 만 8세 이전에 가슴 발달이 시작되거나, 남아는 만 9세 이전에 고환이 커지는 등 2차 성징이 나타나는 경우를 가리킨다. 국내 진료 환자는 꾸준히 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국내 성조숙증 진료 인원은 2020년 17만 2천여 명에서 2024년 22만 5천여 명으로 4년 새 약 30.4% 증가했다.

빨리 크는 것이 왜 문제일까?

단순히 성장 시기의 차이만 보인다면 치료가 필요하지 않지만, 성호르몬이 일찍 분비되면서 사춘기의 진행 속도가 빨라지면 키 성장과 함께 뼈의 성숙(골연령)도 함께 빨라진다. 처음에는 또래보다 커 보이더라도 성장판이 일찍 닫히면서, 결과적으로 최종 성인 키가 기대했던 성장 범위보다 작아질 가능성이 있다. 빨리 큰다는 점만 보고 안심하기보다 성장 속도와 골연령을 함께 살펴야 하는 이유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트럼프 특사, 스위스로 출발…이란 대면협상 재시동

세계일보

폭행·협박 있는 강간 단 7%…‘비동의 간음죄’ 이번엔 통과될까

세계일보

‘키캡키링’부터 ‘워리스톤’까지… 스트레스 해소템 찾는 MZ세대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봉은사에 DJ가? MZ세대가 불교에 빠진 이유, 따로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아현에서 마포까지 빼곡...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오마이뉴스

서울제주도민회 회장 이·취임식 및 6.3 지방선거 당선인 축하연 성료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