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치 수요 확보했다…SK하이닉스, 빅테크 10여곳과 장기계약
ONP 요약
SK하이닉스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60조5426억원, 매출 79조318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57%와 257% 상승했다. AI 메모리 수요와 HBM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고, 세전이익 100조원 초과 전망이 제기됐다.
중도 성향:실적 호조 — AI 메모리 수요와 HBM 가격 상승이 실적을 끌어올렸다.
보수 성향:정치 불안 — 민주당 승리 시 반도체 산업에 부정적 영향 우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핵심 고객과 LTA 체결..."하반기 실적 개선"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빅테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확대하며 AI(인공지능) 메모리 시장의 장기 수요 선점에 나섰다.
단기 실적보다 안정적인 수요 가시성 확보 등을 통해 생산과 수익성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하반기에도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와 차세대 D램 출하가 본격화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79조3187억원, 60조542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분기 영업이익은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키옥시아 투자자산 매각과 평가이익, 우호적인 환율 효과 등이 반영되며 당기순이익은 93조922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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