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명태균 측 "오세훈, 항소심서 이진관 같은 판사 만나 국립호텔에 유숙하길"
프레시안
명태균 측 변호사가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 형을 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두고 "항소심에서는 이진관 판사 같은 사람을 만나 국립호텔(실형)에 유숙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명태균 측 법률대리인 남상권 변호사는 23일 MBC라디오에 출연해 "윤석열·명태균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의 형량 등을 미루어 볼 때는 이 자(오세훈)는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어서 법정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19%
4건5건2건
진보 성향4
중도 성향5
+1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