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흔치 않은 ‘입체’ 제석천·조선 태종 관직 임명장…문화유산 4건 ‘보물’ 된다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조선 전기 불교 조각의 양식을 보여주는 불상과 태종이 관리에게 내린 임명장 등이 보물이 된다.국가유산청은 ‘평창 상원사 목조제석천의좌상 및 복장유물’을 포함해 총 4건의 문화유산을 보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2일 예고했다.강원 평창 상원사의 문수전에 있는 제석천상(사진)은 주로 불화로 표현해온 제석천을 조각으로 조성한 흔치 않은 사례다.
제석천은 불교에서 도··· ...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