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1.4나노 고객 문의 증가… 추가 생산공간 확보 검토”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3년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DS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성장했지만 DX 부문은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반도체 수익성 강화, DX 적자에 대한 우려를 제기
보수 성향:반도체 의존성 — 반도체 수익에만 집중돼 DX 부문 적자 우려
삼성전자가 1.4나노미터(㎚·10억분의 1m) 파운드리 공정에 대한 고객 문의가 늘면서 추가 생산공간 확보를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30일 열린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4나노에 대한 고객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 공간 확보를 현재 검토 중”이라며 “세부 계획은 고객 수주 상황과 협의 내용을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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