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몰카·컨닝' 논란 샀던 그 안경 나온다…통신 3사, 'AI 글래스' 판매 임박
머니투데이
해외 법원과 군사시설 등에서 AI 글래스 사용 제한이 확산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이동통신 3사가 메타 AI 글래스 판매를 시작한다.
일반 안경과 구분하기 어려운 외형 탓에 무단 촬영과 개인정보 침해 우려가 커지면서 국내 이용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22일부터 메타의 AI 글래스 '레이밴 메타'와 '오클리 메타'를 일부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두 제품은 메타와 글로벌 안경기업 에실로룩소티카가 공동 개발했다.
사진·영상 촬영과 통화, 음악 재생, 음성 AI 등을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메타는 최근 한국어를 포함한 14개 언어를 추가해 실시간 번역 지원 언어를 20개로 확대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