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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종이상자 공장 화재 10시간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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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7일 오후 9시 5분 경기 안산시 성곡동의 포장지·조명기기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5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나, 불이 인근 공장으로 번지자 오후 9시 48분 2단계로 격상했다. 현재까지 장비 35대와 소방관 150여 명이 투입되었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진보 성향: 소방당국이 화재 발생 후 5분 만에 신속하게 1단계 대응을 발령해 초기 대응 체계의 효율성을 보여주었다.
보수 성향: 화재 발생 후 단계별 대응 절차(1단계→2단계 격상)와 투입된 구체적인 장비·인력 규모(35대, 150여 명)를 제시하며 체계적이고 규모 있는 재난 대응을 강조한다.
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한 종이상자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10시간 만에 초진됐다.
8일 소방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5분경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소재 종이상자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오후 9시10분 선착대가 현장에 도착한 직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후 화재가 확대되자 오후 9시48분 대응 2단계로 상향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밤샘 진화 작업 끝에 이날 오전 4시30분 대응 단계를 1단계로 하향했으며, 오전 7시42분 초진을 완료했다.
화재 당시 공장 관계자 등 6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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