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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BO 2군 '외국인 보유 한도 4명→6명' 증원한다 "퓨처스리그 내 외국인 선수 확대 통한 리그 경쟁력 강화 위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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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가 지난 2일 2026년 제3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KBO 리그 현역선수 증원 및 확대 엔트리 시기 조정,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외국인선수 규정 등을 논의 및 확정했다. ▶ KBO 리그 현역선수 증원 및 확대 엔트리 조기 시행 다가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각 구단 선수 파견을 고려해 현역 선수 등록 가능 인원을 기존 29명에서 1명 늘려 30명으로 확정했다(30명 등록, 28명 출장).
해당 규정은 올 시즌 후반기(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에 한해 적용된다.
또 선수단 육성 및 부상 방지 등을 목적으로 매년 9월 1일부터 적용되는 확대 엔트리는 일주일 앞당겨 8월 25일부터 시행된다.
시즌 조기 개막 추세와 길어지는 혹서기 기간, 재편성 기간 이후 구단별 잔여 경기 수 편차 등을 고려해 확대 엔트리 조기 시행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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