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건5개 미디어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세계일보
강원도민일보
연합뉴스
뉴시스 속보
정치
보수 성향

한국을 좋아했던 16살 몽골소년, 5명에 생명 주고 하늘로

동아일보
한국을 좋아했던 16살 몽골소년, 5명에 생명 주고 하늘로

한국에서 자란 몽골 국적의 고등학생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11일 고려대구로병원에서 이태오 군(16)이 심장, 폐, 간, 양측 신장을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군은 지난달 3일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이송됐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상태에 빠졌다.

가족들은 남을 돕고 베푸는 것을 좋아했던 이 군의 성품을 헤아려 장기기증을 결심했다.

2010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태어난 이 군은 여섯 살 때 한국으로 이주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했고 애국가도 자연스럽게 부를 만큼 한국을 고향처럼 여겼다.

고등학교 진학 후 반장을 맡는 등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도 많았다.

이 군의 어머니 이순이 씨는 “엄마의 사랑하는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다.

몽골에 ‘하늘로 떠난 영혼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와 다시 태어난다’는 말이 있듯이 나중에 꼭 우리 가족에게 와 주면 좋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5개 매체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3개 매체2개 매체

한국서 자란 16세 몽골 소년…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하늘로

세계일보
보수 성향

한국을 사랑한 16세 몽골 소년…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생명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韓서 자란 16세 몽골 소년…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하늘로

동아일보
보수 성향

한국서 자란 16세 몽골 소년…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하늘로

연합뉴스
중도 성향

한국 사랑한 몽골 소년…장기기증으로 5명 새삶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홈플러스 극적 회생?…메리츠 2천억 긴급 지원 결정

노컷뉴스

김건희 특검 출석 21일로 연기…"건강상 이유"

노컷뉴스

경찰, 잠실 개표소 출입 방해 '올다르크' 등 구속영장 신청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이따 만나자더니”…워터파크서 숨진 7세 여아 母 글에 추모 물결

동아일보

“손흥민, 기대득점 1위인데 골은 0개”…美매체가 본 한국 탈락의 진짜 원인

동아일보

‘45세’ 한채영, 여전한 바비인형 몸매…늘씬한 각선미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