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기획처 업무 전반에 AI 도입…박홍근 "AI 역량 강화에 힘써달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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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AI와 로봇 기술이 산업 전반에 빠르게 도입되는 가운데, 한국은 의료, 국방, 건설 등 여러 분야에서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AI 산업이 창출한 막대한 이익을 국민과 공유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으며, 이는 AI 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한 부의 편중과 사회적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
중도 성향: 의료, 건설, 지역상권 등 산업별 AI 도입 현황과 정부-기업 협력, 시장 성장 전망을 균형있게 보도한다.
보수 성향: 스타트업·기업의 기술 혁신과 투자 성공을 강조하고 민간 주도 생태계 구축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트럼프의 'AI 부의 환원' 발언을 빅테크에 대한 정치적 압박으로 해석한다.
기획예산처가 업무 전 과정에 AI(인공지능)을 본격 도입한다.
직원들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핵심적인 업무에 집중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겠단 구상이다.
박홍근 기획처 장관은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6차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업무 전 과정에 AI를 본격 도입하겠다"며 "간부들부터 솔선수범해 AI 교육에 참여하는 등 AI 역량 강화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박 장관은 "6월은 한 해의 반환점을 도는 시점이면서 지방선거 마무리, 22대 후반기 국회 출범, 정부 출범 1년 경과 등이 맞물리는 등 여러 가지로 의미 있는 시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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