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봄에이아이, 시드 브릿지 투자 유치…심장 AI 제품화 가속
AI 통합 요약
AI 기술 확산으로 국민 절반 이상이 일자리 손실을 우려하고 있다. Anthropic은 AI의 경제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2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보편적 기본소득 도입을 제안하고 있으며, Trump 행정부는 AI 기업들에게 국민에게 환원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AI로 인한 일자리 손실은 구조적 문제이며, 보편적 기본소득 등 적극적인 재분배 정책으로 대응해야 한다.
보수 성향: AI 기업들이 사회에 책임을 지고 실제 경영 성과를 입증해야 하며, 정부의 정책 개입이 필요하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AI 스타트업 에봄에이아이가 기존 투자자인 끌림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드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9월 끌림벤처스로부터 초기 시드 투자를 받고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 팁스'에 선정된 데 이은 후속 투자다.
에봄에이아이는 이번 자금을 바탕으로 심장질환 특화 AI 솔루션의 제품 고도화와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투자 유치와 함께 인허가 성과도 잇따랐다.
에봄에이아이의 첫 제품인 '에봄 패스트에코'는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디지털의료기기 제조신고(한국 D 제신 26-38호, 1등급)를 획득했다.
심초음파 영상에서 42개 뷰(view)를 자동 분류하고 56개의 구조적 치수·형상 정보를 표시하는 디지털 의료기기로, 의료진의 판독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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