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메모리값 뛰자 보급형폰도 오른다…갤럭시A37 60만원 시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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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열풍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서 보급형 스마트폰도 60만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때 30만~4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었던 보급형 스마트폰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차기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37은 전작보다 높은 가격에 국내에 출시될 전망이다.
전작인 갤럭시 A36의 국내 출고가는 49만9400원이었다.
그러나 최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갤럭시 A37 판매가가 69만9600원으로 노출되면서 가격 인상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업계에서는 실제 판매가격이 이보다 낮은 59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가능성도 거론하지만, 어느 경우든 전작 대비 10만~20만원 인상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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